▒▒▒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년간 이어지는 은폐와 억압
한미선
3059 9408  /  3938
2011년 03월 22일 11시 16분 35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의 은폐, 끝까지 밝혀낸다"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심야테러 해결하라!!




▲ 3월15일(울산상공회의소) 정몽준의원 대선행보 ...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

" 2년간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가족 일인시위"
노무관리자 자택감시미행/  이어지는 중징계/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2년간 계속되는 경찰, 검찰, 법원 조사와 재판/
벌금/ 소송비/ 3개월 월급 0원/  노동현장 왕따/  2년간 병원치료/ 약물에의한 제2후유증/



   


▲ 3월21일(월)아산로 입구 남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DFQN8W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574
갈무리
2019.05.30 20062/10591
5573
책갈피
2019.05.22 18945/9843
5572
갈무리
2019.05.11 22324/11249
5571
갈무리
2019.04.21 20450/10817
5570
다중지성의 정원
2019.04.06 20145/10403
5569
인권연대
2019.04.04 19517/10066
5568
갈무리
2019.03.23 18885/9855
5567
해고자협회
2019.03.11 23015/11703
5566
노조원
2019.03.11 19917/10216
5565
인권연대
2019.03.08 24666/12216
1 2 3 4 5 6 7 8 9 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