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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대책위, 민주파 현장대책위 투쟁중단 후 가족투쟁
산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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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1일 22시 15분 4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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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끝까지 책임묻겠다"

                              은폐와 억압으로 덮을 수 없다  
                     
 


▲<사진=미포 현장투 영상자료실>
2011. 3. 11. 울산동구 아산로 입구 2년간 서울과 울산을 오가며
남편 김석진의장과 함께 투쟁해온 한미선씨 일인시위 모습


현대중공업의 최대주주 실질적 지배자 정몽준의원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 심야테러로 2년동안 병원치료 받고있는
미포조선 김석진 현안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대책위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으로 현장대책위소속 현장조직 활동가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현장의 소리,  현장조직건설준비모임) 중징계 철회에  즉각 나서라.  



▲<사진 =미포 현장투 영상자료실>
2009,1,17 현중경비대 복면 후 심야 23:30분 진보신당 단식농성장 침탈,  
미포조선 김석진 테러, 차량 파괴, 방화, 그리고 도주(불타는 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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