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민주노총 대책위, 민주파 현장대책위 투쟁중단 후 가족투쟁
산사나무
3036 7595  /  2814
2011년 03월 11일 22시 15분 45초

.

    

               "현대중공업 끝까지 책임묻겠다"

                              은폐와 억압으로 덮을 수 없다  
                     
 


▲<사진=미포 현장투 영상자료실>
2011. 3. 11. 울산동구 아산로 입구 2년간 서울과 울산을 오가며
남편 김석진의장과 함께 투쟁해온 한미선씨 일인시위 모습


현대중공업의 최대주주 실질적 지배자 정몽준의원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 심야테러로 2년동안 병원치료 받고있는
미포조선 김석진 현안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대책위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으로 현장대책위소속 현장조직 활동가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현장의 소리,  현장조직건설준비모임) 중징계 철회에  즉각 나서라.  



▲<사진 =미포 현장투 영상자료실>
2009,1,17 현중경비대 복면 후 심야 23:30분 진보신당 단식농성장 침탈,  
미포조선 김석진 테러, 차량 파괴, 방화, 그리고 도주(불타는 농성장)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5RGGWC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444
쌍용차지부
2012.01.05 12567/5709
3443
이장우
2012.01.05 7647/3656
3442
노동전선
2012.01.05 8987/4154
3441
노동전선
2012.01.05 12499/5483
3440
노동전선
2012.01.05 8975/4177
3439
노동자참가단
2012.01.04 7841/3805
3438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1.03 7114/3014
3437
변혁산별
2012.01.03 7115/3265
3436
재능out
2012.01.02 7544/3628
3435
인권뉴스
2012.01.02 12332/5731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