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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6]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37일, 지회장단식 18일차 투쟁보고
지역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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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7일 17시 24분 25초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무기한 고공농성 37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
지역대책위

 
 
    2011. 1. 6 (목)


1. 출근선전전 및 중식선전전

<좌: 선전전을 바라보며 출근하는 조합원들>
<우: 중식선전전 중 단식농성 18일차 신현창지회장>


 고공농성 37일차 지회장 단식 18일차, 가장 춥다는 소한
(小寒)이었습니다.  영하13도의 혹한 속에서 출근선전전을 서문, 남문, 정문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남문에서 금속노조 인천지부 동지들이 집중해서 선전전과 선동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출근하는 조합원들에게 회사측이 일방적으로 통보한 선별복직의 기만성을 폭로하며 더 많은 지지와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중식선전전 때는 18일 간의 단식농성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신현창 지회장과 함께 시민들에게 GM대우비정규직 투쟁을 알려나갔습니다.
*출근선전전 사진 더 보기(클릭) *중식 선전전 사진 더 보기(클릭)

2. 퇴근선전전 및 신년 투쟁선포식

<좌: 신년투쟁선포식 자리를 꽉 채워주신 대책위 동지들>
<우: 사측의 악선전을 반박하며 결의를 밝히고 있는 신현창 지회장 발언>

 오늘 촛불문화제는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과 지회장 단식투쟁이 아쉽게도 해를 넘겼지만 새해에는 더욱 힘차게 투쟁할 것을 결의하는 투쟁선포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투쟁선포식의 여는 발언은 누구보다 지회조합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투쟁을 만들어 가고 항상 옆자리를 지켜주시는 전재환본부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신현창 지회장 동지는 2011년 조업을 시작하자마자 사실관계를 왜곡하면서 고공농성 중인 조합원들을 고립시키려는 사측의 악선전을 반박하고 끈질긴 투쟁을 결의하였습니다. 문화공연은 이씬동지가 맡아주셨습니다. 매주 한 번 이상 공연을 해주시는 이씬동지 감사합니다.
*퇴근선전전, 투쟁선포식 사진 및 동영상 더 보기(클릭)


3. <함께 살자>GM대우비정규직 투쟁 아고라 청원

<아고라 청원으로 GM대우 비정규직투쟁 함께 하기(클릭!!^^)>

<1월 7일-9일 주말 일정>

*주요일정: 매일 18시 촛불문화제 (GM대우 정문앞)

<후원계좌> 우리은행1002-241-082201 예금주 곽동표 dwbi.nodong.net
고공농성중인 두 동지에게 응원의 문자를 보내주세요
황호인: 010-3286-3638, 이준삼: 011-9615-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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