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불파투쟁] 1월 5일 현대차 전주공장 출근투쟁
사노위 전북(http://eNTSEXTE)
2887 9245  /  3630
2011년 01월 05일 17시 33분 32초

1월 5일 날이 좀 풀려서 인지 출투대오가 늘었습니다. 늦은 덕담도 오고가고...

전주지회 조합원 동지들의 신년 각오로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지회 대의원 이 환범 동지는 “2011년을 비정규직철폐 원년으로 만들자”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조직부장 전 춘영 동지는 “잔꾀를 부리지 않는 토끼”라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비정규직철폐투쟁이라는 역사적인 길에서는 매우 적합한 표현입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도 있습니다.





오늘 한겨레신문에 프랑스의 최근 베스트셀러에 대한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프랑스 레지스탕스였던 분이 쓴 작은 책-분노하라!-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보이는 적에게 저항하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적에게 저항하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많은 공감은 얻지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우가 닭장 속에서 누리는 자유“인지, 아닌 지를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은 적지 않다는 것이 희망입니다.

 

 

“분노할 이유를 발견하는 것은 귀중한 선물이며, 분노할 것에 분노할 때 당신은 거대한 역사의 흐름의 일부가 된다. 그 흐름이 우리를 더 많은 정의와 자유로 이끈다. 그 자유는 여우가 닭장 속에서나 맘껏 누리는 자유가 아니다.” [스테판 에셀-분노하라(Indignez vous!), 한겨레신문 1월 5일자 발췌]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A433F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784
허영구
2011.05.04 9426/3754
2783
강령토론편집위
2011.05.03 8005/2898
2782
전국학생행진
2011.05.03 10713/4264
2781
jeiout
2011.05.02 10454/4315
2780
울산노동뉴스
2011.05.01 9137/3782
2779
전태일노동연구소
2011.05.01 8148/2919
2778
사노위 의견그룹
2011.05.01 9681/3799
2777
아~~
2011.04.30 10953/4708
2776
여자모(여성노동자자기역사쓰기모임)
2011.04.29 13749/5773
2775
재능공대위
2011.04.29 9495/3907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