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불파투쟁] 1월 3일 현대차 전주공장 출근투쟁
사노위 전북(http://eNTSEXTE)
2879 8386  /  2861
2011년 01월 04일 16시 32분 26초

2011년 1월 3일 새해 첫 아침 출투입니다. 추위는 여전하지만 속 속 결집하는 전주지회 조합원 동지들, 연대하는 정규직 동지들의 얼굴은 활기가 가득합니다.



징계와 손배가압류, 동석하는 것 외엔 아무 의미 없는 사측과의 교섭. 끊임없는 사측의 노조 파괴공작-손배가압류에서 빼 줄 테니 노조 탈퇴하라는...-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하는 행태는 판에 박은 듯합니다.

한진중공업은 거의 연례행사로 정리해고란 칼을 휘둘러대면서도 이익배당금은 착실하게 주주들에게 배분하고 있지 않습니까! 배당하는 이익은 노동자의 피땀이라는 것을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그 이익을 창출한 노동자에게 돌아오는 것은 정리해고입니다. 비정규직에게는 계약해지나 업체를 날리는 것으로 한결 쉽게 털어버립니다. 이번 투쟁 중, 울산공장의 동성기업의 경우를 보면 더 명백해집니다.



해를 넘긴 불파투쟁.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이제 1차 투쟁에 이은 2차 투쟁을 준비하자고 합니다. 투쟁의 준비가 무엇입니까? 꼭 승리하겠다는 의지 하나면 족하지 않습니까? 어떤 역경도 기필코 돌파하여 끝내는 내 권리는 내가 찾겠다는 의지만이 자본의 공세를 뛰어 넘어 승리할 수 있습니다.

                        必生卽死 必死卽生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019MQ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134
(펌)현장
2009.05.28 9044/4099
1133
차별철폐
2009.05.27 6370/2494
1132
함소희
2009.05.26 10151/4247
1131
쌍차공투본
2009.05.26 8065/3564
1130
디오 컴퍼니
2009.05.26 6819/3012
1129
쌍차
2009.05.26 10357/4462
1128
노동자
2009.05.25 7179/3166
1127
제닉스
2009.05.25 10937/4889
1126
변혁산별
2009.05.25 9183/4153
1125
해방연대(준)
2009.05.25 8136/3842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