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불파투쟁] 12월 22일 현대차 전주공장 출근투쟁
사노위 전북(http://eNTSEXTE)
2837 11602  /  3906
2010년 12월 23일 23시 13분 59초

12월 22일 울산 1공장 농성 해제 2주차입니다. 21일 2차 교섭이 있었습니다. 현대차 자본과 비정규직지회의 교섭은 매주 화요일 주 1회로 합의하였습니다. 급할 것이 없는 일정으로 보입니다. 출투 대오는 농성 해제 후 처음으로 시계탑을 넘어 섰습니다.





12월 22일 오후 2시 전북지역 버스 총파업 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있었습니다.



밤늦게 하루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파업 중인 버스 7개 지부 중 가장 외진 곳에 자리한 한 천막을 지지 방문을 하였습니다. 늦은 시간이라서 사수조를 제외한 동지들은 주무시고, 이런 저런 대화 중 조합원이 한 분 더 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파업 중인 노조에 가입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일입니다. 그럼에도 사측의 탄압을 각오하고 가입한다는 것, 현재 부분직장폐쇄를 강행하고 있는 사측에 맞서 차 키를 던져버린 한 동지의 마음이 강하게 다가 왔습니다.

결의대회 후 시내행진 중에 보았던 운행 중인 버스 노동자들의 대부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동료의 파업에 동참하지 않고 있는 부끄러움은 알고 있다는 것인지...

극명하게 대비되는 이 두 모습에서 어느 길을 선택할 것입니까?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OM2GAV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834
     Is it yours too
alexf49
2010.10.21 18578/5993
1833
     Is it yours too
alexc671
2010.10.21 18427/6319
1832
금속민투위
2010.05.24 21669/6075
1831
노동자공동투쟁
2010.05.24 14545/5855
1830
허영구
2010.05.22 14400/5363
1829
최고진실
2010.05.20 14818/3891
1828
허영구
2010.05.20 11894/4403
1827
스파르타쿠스
2010.05.19 13488/5117
1826
변혁산별
2010.05.18 16642/6272
1825
허영구
2010.05.18 12040/4401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