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479 / 2457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FKY93M
직접 입력
4644
전두환의 거짓말 인생과 조선일보
허영구
2013.07.17
7152/3376
4643
골든브릿지 07.16 투쟁소식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17
7167/3366
4642
현대자본에 죽임당한 사내하청 노동자를 추모하며
이갑용-강진수 선본
2013.07.16
8594/4055
4641
골든브릿지 07.15 투쟁소식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16
10212/4585
4640
대학 졸업장 숨기고 高卒 일자리 찾는 청년들
허영구
2013.07.15
7480/3489
4639
원자력비리 해결은 원전 해체다!
허영구
2013.07.15
7903/3646
4638
국유재산 철도KTX를 자본에 넘길 수 없다!
이갑용-강진수 선본
2013.07.15
9844/4471
4637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창립을 축하합니다
이갑용-강진수 선본
2013.07.14
7174/3368
4636
서울시청광장.
비오는 날
2013.07.14
8601/3924
4635
대변인이 당 끌어안고 동반 자살?
허영구
2013.07.13
12281/4967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