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471 / 2457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IOKTGU
직접 입력
4764
[성명]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전북경찰청을 규탄한다 -전북변혁모임
전북변혁모임
2013.10.10
6638/3132
4763
성명] 평화적 집회.시위를 불법폭력집회로 규정한 경찰청을 규탄한다!
택시지부
2013.10.09
8135/2852
4762
일본노동운동과 진보운동의 붕괴
허영구
2013.10.04
6589/3034
4761
일본열도, 8박 9일의 한일 노동자 연대
허영구
2013.10.02
8823/3852
4760
쌍용차문제 해결을 위한 집단단식 20일차 단상
허영구
2013.10.02
6598/2917
4759
레드아이가 기업을 계속하려면 근로기준법을 지켜라!
허영구
2013.10.02
9654/4669
4758
공지] 전국 택시운동방향 택시 대토론회
택시지부
2013.10.01
7606/3215
4757
인권연대 하반기 기획강좌 "고전으로 읽는 조선문명"
인권연대
2013.09.30
6444/2852
4756
정부는 지금 존재하는가? 대한문 매일미사 175일차, 집단단식20일.
한국인
2013.09.30
9020/4152
4755
정부는 이들의 고통에 답해야 합니다. 집단단식19일째.
가을비
2013.09.29
5480/2756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