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480 / 2459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KNMTX5
직접 입력
4814
통신체신 사기업화와 비정규직 확산
허영구
2013.11.08
13061/5860
4813
단식을 끝내며
허영구
2013.11.08
9118/4156
4812
시청역 지하도
허영구
2013.11.08
8077/3785
4811
대한문 꽃밭
허영구
2013.11.08
12036/5701
4810
종북감투를 무서워하면 결극은 당한다.
뉴미네르바
2013.11.07
9087/4259
4809
물귀신작전으로 죄를 덮고 가려고
선진화벗
2013.11.07
8827/4199
4808
단식농성으로 현장을 조직하자!
허영구
2013.11.07
7346/3680
4807
현행범을 체포하지 않고 꽃밭만 지키는 경찰국가
허영구
2013.11.07
12356/5935
4806
보건복지부 장관이 책임져야 할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비정규직 해고 문제
허영구
2013.11.07
8759/4341
4805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비정규직 부당해고 대통령이 책임져라!
허영구
2013.11.07
11856/5718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