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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330 / 2347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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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S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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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매각’을 촉구하는 대우조선 노동자
허영구
2009.01.18
11176/4308
893
20년 산 아내와 이혼하고...
허영구
2009.01.18
10340/3685
892
잊혀져 가는 석궁사건 2년째, 감옥에 갇혀있는 김명호 교수
허영구
2009.01.18
10042/3275
891
그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정규직
2009.01.17
11207/4617
890
[실천의날 특호]공황때 자본주의에서 혼자 살려고 하면 다 죽는다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1.16
11219/3425
889
쌍용차에서 3차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 열려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1.16
9765/3859
888
[공무원노조] 위원장 구속방침규탄 기자회견문
공무원노조
2009.01.16
16470/6153
887
Or contact the Swedish
scansi
2012.04.13
7240/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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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not keep the money
kolkom
2012.03.22
9193/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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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mlqsw
ovmlqsw
20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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