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098 / 2142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UQOEMG
직접 입력
1254
[쌍차지부 서울상황실]14,15일차 활동보고
서울상황실
2009.07.20
13273/5614
1253
<속보>조합원 아내 사망건에 대한 경위와 쌍용차지부 긴급입장
쌍차지부
2009.07.20
10251/4779
1252
[긴급입장]기어이 2차 공권력 투입을 하고야 마는가!
서울상황실
2009.07.20
6873/3542
1251
[신간] 소련은 무엇이었나_소련사회 붕괴와 해체에 대한 분석 : 아우프헤벤/오세철 옮김
빛나는전망
2009.07.18
13270/5697
1250
벌써 제명되었어야 할 KT노조였다!
허영구
2009.07.18
10573/5095
1249
[허무적 냉소에 의존한 ‘주류 운동권 비판’은 역효과만 낼 것 ]
(1)
조각배
2009.07.18
8140/4436
1248
▒ 민주노총 김**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자 모임은 답할 수 있을까
혁사 무당파
2009.07.18
6903/3574
1247
[실천6호]정권퇴진! 명박정권 5죄-국민불통, 민생파탄, 부자정권, 노동탄압, 폭압살인
해방연대(준)
2009.07.17
9883/4811
1246
<쌍차지부 서울상황실> 12일차 활동보고!
서울상황실
2009.07.17
13343/5775
1245
[기고] <민주노총>의 새로운 도전이 걱정스러운 이유
최정도
2009.07.17
8065/4242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