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용산! 2009년 12월 3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