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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110 / 2149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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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8C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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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
3.25 쌍용차지부, 평택안성지부 사무실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쌍용자동차지부
2010.03.17
9056/3077
1723
GM대우 떠난 2천명 비정규직과 투쟁하는 해고노동자
허영구
2010.03.17
11672/4642
1722
절망의 공장을 희망의 공장으로
허영구
2010.03.16
9646/3587
1721
국립대법인화(민영화)의 실체
민영화반대
2010.03.16
8109/2928
1720
◀다극화 체제, 미국 이후의 세계▶를 출간했습니다.
임승수
2010.03.16
9129/3252
1719
함께 살자며 점거 농성중인 대림자동차 해고자들
허영구
2010.03.16
10596/4263
1718
고통전가에 맞선 저항의 가능성을 보여 주다
다함께
2010.03.16
10507/4185
1717
공장에서 쫓겨난 경주 발레오만도 노동자들
허영구
2010.03.16
7582/2492
1716
동부그룹 -음성군 골프장 커넥션 (일요신문 930호)
양파
2010.03.15
8427/3195
1715
동부그룹-음성군청 '검은 거래 의혹'(시사오늘 제51호)
당근
2010.03.15
9700/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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