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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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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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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Z0J6
직접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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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야간노동 피로로 파괴되는 몸
허영구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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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위 1년, 그 당건설 투쟁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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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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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점노동자들 대정부 투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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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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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 고 이병렬 열사 3주기 추모집회 및 전북택시일반노동조합 파업투쟁 사수! 결의대회
사노위 전북
20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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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탄압분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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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모임
20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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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유성기업 사태로 본 현대자본의 자동차부문 노사관계 재편전략
노동전선
20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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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등사회노동교육원 창립식에 초대합니다.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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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공장] 연대의 힘을 보여준 승리! 현대차 비정규직 철폐 투쟁은 다시 솟구친다!
사노위전북지역위원회
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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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공장 진입투쟁] 6월 7일
사노위 전북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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