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323 / 2341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UGN2RS
직접 입력
3304
[노동악법 폐기] 11월 12일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원회의 / 전국노동자대회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1.18
8159/3438
3303
현대미포조선 현장조직, 산재사망 하청노동자 추도제
노동해방
2011.11.18
10776/4809
3302
내 돈 내놔라!
허영구
2011.11.18
8358/3708
3301
소책자 <작은 꽃 아픔으로 피다>
전국학생행진
2011.11.16
10845/4886
3300
전국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 투쟁 승리를 위한 1500인 선언!(11월 14일 선언자 명단)
재능아웃
2011.11.16
7630/3321
3299
금융투기자본의 앞잡이가 된 법률자문가들
허영구
2011.11.16
9347/4301
3298
[동영상] 김수행 교수의 거리특강 "세계대공황과 자본주의의 미래"
인권뉴스
2011.11.16
12386/5590
3297
은행 부실 책임 안지는 국가는 왜 필요한가?
허영구
2011.11.16
10134/4593
3296
안철수 교수의 보유주식 사회기부에 대해
허영구
2011.11.16
9503/4020
3295
투쟁하는 노동자의 이름으로 사회적 기업 반대한다!!(중부일반노조 노대 특보)
중부일반노조
2011.11.15
8395/3622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