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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426 / 2425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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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JH6J
직접 입력
3864
철저히 파괴된 복직 노동자의 삶
(1)
한겨레
2012.05.31
9552/4580
3863
[성명] 새누리당은 ‘사내하도급 보호 법안’ 상정을 즉각 철회하라!
(1)
사노위
2012.05.31
8483/4286
3862
먹튀 해외투기자본이 세금까지 찾아가겠다고 하다니?
허영구
2012.05.31
7753/3698
3861
일제 침략과 약탈을 변호하는 김 앤 장을 규탄한다!
허영구
2012.05.31
9975/4426
3860
한일청구권 협정 관련 정부기록을 공개하라!
허영구
2012.05.31
8347/3827
3859
노동시간 연장하는 정부와 자본가 규탄한다!
허영구
2012.05.30
6658/3646
3858
자본주의 철폐를 향한 좌파노동운동
허영구
2012.05.30
10424/4758
3857
[성명]신의 이름으로 자신의 배를 불리지 마라! 전주대/비전대는 청소노동자 탄압을 중단하라!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5.30
9103/4256
3856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 제12강: 꾸바 사회주의 (5월 31일) 안내!
노사과연
2012.05.30
9607/4759
3855
비젼 검사기 개발 및 제작
IPS시스텍
2012.05.30
12247/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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