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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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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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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O8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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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21> 89호 - 입만 열면 막말 뱉는 1%의 수괴
레프트21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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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통령선거 공동대응 제안토론회
2012대선공동대응
2012.09.17
13056/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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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공동토론회] “야권연대반대 ․ 완주하는 노동자민중 독자후보의 가능성과 현실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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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9102/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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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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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본의 통제 없는 경제민주화는 허구다!
허영구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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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2012 생명평화대행진
노동전선
2012.09.14
9098/4442
4126
[코뮌영상] 87년 노대투 역사적 의미와 민주노조운동의 과제: 노중기, 김태현 발제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9.14
12681/5822
4125
[보도자료] 시민과 택시노동자 죽이는 도급택시 근절하라!
택시지부
2012.09.13
14450/6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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