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429 / 2426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X6PV4E
직접 입력
4304
[코뮤니스트] 창간호가 나왔습니다.
국제코뮤니스트전망
2012.12.28
8360/3505
4303
[인권연대] 제10기 청년 인권학교 -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인권연대
2012.12.28
6749/3176
4302
[호소] 전국의 활동가들이여 현대차비지회 투쟁을 지켜내자!
노동자혁명당(추)
2012.12.27
8966/3593
4301
쌍용자동차 송년문화제
노동전선
2012.12.27
10329/4725
4300
용산참사 4주기 추모위원 참가 요청
노동전선
2012.12.27
12846/5428
4299
[긴급]한진중공업 손배소송 탄원서 제출요청
노동전선
2012.12.27
13450/4855
4298
[성명]비정규직동지들은 교섭을 봉쇄한 것이 아니고,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다.
현장동지회
2012.12.27
9709/4473
4297
[성명] 투쟁당사자의 이해와 요구를 외면한 어떠한 교섭도 용납할 수 없다
사노위
2012.12.27
8539/3896
4296
[성명] 현대차지부, 금속노조는 현대차비지회에 대한 압박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노동자혁명당(추)
2012.12.27
10942/5123
4295
[1/3 개강!] 현대과학과 대중을 바라보는 시각 ― 과학학(STS) 입문 (강사 김명진)
다중지성의 정원
2012.12.26
12073/5227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