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577 / 2576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KM64OW
직접 입력
4404
>> 3/16 (토) 오후 2시 << 『미래의 시를 향하여』 출간기념 이성혁 저자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도서출판 갈무리
2013.03.11
10044/4890
4403
노사과연 2013년 1기 세미나/강좌 안내
노사과연
2013.03.11
7723/3714
4402
고 이일재 선생 1주기 추모제
이일재 추모사업회
2013.03.09
8989/4449
4401
[철학강좌] 미셸 푸코의 『말과 사물』 강독 (허경) - 4월 5일 시작합니다!
다중지성의정원
2013.03.08
10908/5139
4400
첫 번째 알바 5적 G25와 편의점 프렌차이즈 본사에 요구한다!
허영구
2013.03.08
8831/3983
4399
<레프트21> 99호 - 부동산 투기, 병역 기피, 전관예우, 탈세, CIA ... - 장관은커녕 통반장 자격도 없다
레프트21
2013.03.07
7534/3471
4398
노인이 뽑은 대통령과 노인복지지출 꼴찌
허영구
2013.03.07
8880/4238
4397
2013년 한국 정세 보고
허영구
2013.03.07
7208/3201
4396
장애인 활동보조인 노동자들이 노조를 결성하다!
허영구
2013.03.06
9285/4349
4395
미국은 심사숙고 해야한다
정숙
2013.03.06
9667/4453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