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불파투쟁] 11월 22일 현대차 전주공장 출근투쟁
사노위 전북(http://eNTSEXTE)
2711 10900  /  4508
2010년 11월 22일 16시 38분 03초

11월 22일입니다. 새벽비가 는개로 바뀌어 공기가 무겁게 느껴지는 것은 20일 울산의 황 조합원의 분신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회 지침으로 오늘부터 아침 출투에 조합원 전원이 결합하기로 하였습니다. 실제 출투 인원이 많이 늘었습니다. 정문 시계탑을 훨씬 넘는, 이제까지의 출투 중 가장 많은 대오입니다.



전주공장은 비지회 지침으로 오늘 주간조 6시간 파업, 야간조 전면파업을 결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공장위원회의 ‘위원회소식’은 헤드라인이 “정규직,비정규직 더 큰 연대로 전진해야한다.”입니다. 지난 19일 사측의 일방적인 특근 철회에 대한 정규직 조합원들의 반발이 조합 내부로 향하는 것이 아님을 현대차 자본은 확실히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회사 측의 판단은 정규직 조합원들을 너무 과소평가한 것이다.”



오늘 아침, 울산 1공장의 단수조치와 그의 해제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만큼 자본도 정규직의 연대를 의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좀 더 명확하게 인식해야할 것은 정규직 뿐만 아니라, 행동하는 시민들이 연대하기 시작했다는 것을...-경향신문 11월 22일 6면 광고 / 현대차 살까말까 고민하며 윤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사람들-

 

한 노동자가 극한의 선택을 하게 만드는, 한 달 사이에 두 번이나 황망한 일이 벌어지는 것은 이 사회 구성원 모두의 책임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다시는 이 땅에 자신의 몸으로 말하려는 노동자가 없는 세상을 만듭시다. 다시는 이 땅에 자신의 생명을 걸고 말하는 노동자가 없는 세상, 나의 상식이 모두에게 상식이 되는 그런 세상 말입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YRDRFE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844
       zaatHvexWxmVe
Matthew
2013.09.03 17264/5740
1843
       ERpFRrESPN
Brooklyn
2013.09.03 16538/5480
1842
Puzzle Games
2011.03.31 13900/4347
1841
Puzzle Games
2011.03.31 17043/5496
1840
Puzzle Games
2011.03.31 17343/5693
1839
Online Killing Games
2011.03.29 16064/5292
1838
Online Killing Games
2011.03.29 16823/4310
1837
Online Killing Games
2011.03.29 14058/4138
1836
     Is it yours too
alexc834
2010.10.21 18835/5855
1835
     Is it yours too
alexc753
2010.10.21 21806/7072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