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기사] 11월 11일 금속노조 파업!노동자 투쟁의 거대한 힘을 보여주자! 10월 30일 우리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 금속노조 김준일 구미지부장의 분신항거... 용역깡패를 투입해 기숙사에서 잠을 자던 여성 조합원들을 폭력적으로 몰아내고 공격적 직장폐쇄를 단행한 KEC 자본, 마지막으로 목숨을 걸고 농성하는 조합 ............[더보기] [이슈(노동운동)] 금속노조 11월 11일 총파업 사수! 이를 시작으로 정세를 반전시키는 투쟁을 펼쳐나가자. 금속노조의 11월 11일 총파업 결정을 살려나가고 발전시키는 것이 현 정세의 핵심적 관건이다. 금속노조의 결정이 공표된 순간 이는 피할 수 없는 수순이다. KEC 투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지금 상황은 언제, 어디서, 어떤 투쟁이 벌어질지 알 ............[더보기] [정치] 자본주의 체제 위기와 G20 서울정상회의, 그 해답은? 오는 11월 11일~12일 열리는 G20 서울정상회의. 요즘 이명박 정권의 최대 화두다. 이명박 정권은 올해 4월초에‘G20 경호안전특별법’을 통과시키고, 노점상과 노숙자, 이주노동자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 바 있다. 그리고 실전을 방불케 하는 경 ............[더보기] [기획] 노동자계급이 해방에 이르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전제 조건 - 노동자계급정당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의 힘에 의해서만 쟁취할 수 있다”는 명제만큼이나 혁명적 사상의 진수를 정확히 표현하는 명제는 달리 없다. 그렇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자는 결국 모든 노동자를 하나의 계급으로 단결시키는 한에 있............[더보기] [칼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비정규직 노동자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만 5년 넘게 처절하게 투쟁하고 있는 기륭전자 김소연 분회장이 얼마 전 포크레인 위에서 밝혔던 결의다. “죽는 건 물론이고 죽이는 것도 할 수 있다.”이제 가압류를 넘어 법원 집행관을 대동 ............[더보기] [이슈(노동운동)] 노동탄압의 대명사, 재능교육자본 재능교육자본은 더욱 악랄하게 재능교육 동지들의 투쟁을 압박해오고 있다. 재능교육 동지들은 단체협약 원상회복, 해고자 전원복직을 요구로 1,000일 넘게 투쟁해왔으나 그 동안 재능교육 자본이 한 짓은 상습적인 폭력 행사, 천막 침탈, 농성물품 ............[더보기] [이슈(노동운동)] 투쟁은 시작되었다. 이 땅의 모든 비정규직을 철폐할 때까지 투쟁의 고삐를 죄자! 10월 30일, 전국비정규직노동자대회 참여와 특근거부는 단결하면 현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잘 보여주었다. 울산, 아산, 전주에서 모인 1,600여 노동자들은 이제 공장을 넘어 우리가 단결하면 결코 새로운 세상은 불가능하.............[더보기] [이슈(노동운동)] 보라, 전북지역을! 총파업에 필요한 것은 바로 의지다! 지난 10월 13일, 전북 순창에서 또 한사람의 노동자가 몸에 불을 당겼다. 88 고속도로 확장공사장에서 일하던 레미콘 노동자 고 서영권 동지는 3개월째 임금 및 기계임대료를 끝내 받지 못했고, 이에 분신으로 맞섰다. 원청은 굴지의 현대건설, 하청............[더보기] [이슈(노동운동)] <격주간 정치신문 - 사노위 : 3호> 전국소식 노동해방선봉대가 양재동 현대기아차 앞 농성장에서 간단한 결의의식을 갖고 순회투쟁에 돌입했다. 2010년 노동해방선봉대는 간접고용 철폐와 G20 반대투쟁의 기치를 들고 투쟁사업장과 지역의 동지들을 만난다. 첫 일정은 경북이었다. 대구출입 ............[더보기] [정치] <격주간 정치신문 - 사노위 : 3호> 국가기구와 자본가의 유착, 국가권력의 본질 근로복지공단은 삼성에서 일하다 백혈병 등 희귀암을 얻은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 대해 “삼성전자가 보조 참가인으로 소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과 “소송결과에 따라 사회적 파장이 클 것............[더보기] [활동] 자본주의는 대안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 G20반대 투쟁대회 신자유주의 완화나 금융규제-통제만으로 자본주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 물론 자본가들과 자본가 국가는 그조차 개혁할 의지나 의사를 갖고 있지도 않다. 그렇다고 노동자, 민중의 요구나 투쟁을 적당히 현실에 맞추거나 제한해서도 안 된다. 사............[더보기] [활동] 11월 6일,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를 파업투쟁 결의의 장으로 만들자! 88년 ‘노동악법 철폐’를 외친 첫 전국노동자대회. 매년 개별 자본을 넘어 정권과 총자본에 맞서 노동해방투쟁을 결의했던 전국노동자대회. 울산에서, 거제에서, 광주에서, 서울, 경기에서 전국 노동자들이 정권과 총자본의 노동탄압에 맞서 투쟁을 결............[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