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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일파만파 준비2호_우로 이동하는 운동정치/금속산별 파탄과 우리의 대응전략
일파만파
2623
9967 / 4043
2010년 11월 01일 14시 01분 33초
-
2호_웹용.pdf(1.08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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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올빼미 상경-9호] 연대의 힘은 무더위도 녹인다!
유성지회
20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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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올빼미들과 영화 '두개의 문'을 관람합시다!
유성올빼미
2012.07.07
8828/4395
3962
[유성해고자상경투쟁소식-8호]15만 금속노조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올빼미투쟁단
2012.07.06
7636/3364
3961
[코뮌영상] 김규항 "문장에 대한 내 태도는 삶에 대한 내 태도와 같다"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7.06
10467/5112
3960
쌍용차 노동자 22명 죽음의 책임자가 대법관후보라니?
허영구
2012.07.06
8161/4213
3959
국회와 정부는 가계부채 대책을 마련하라!
허영구
2012.07.06
10635/5284
3958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 택시지부 대광분회 집단해고 전원 복직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7.06
7275/3601
3957
[유성해고자상경투쟁소식7호]이제 투쟁사업장노동자들이 함께 나선다
올빼미투쟁단
2012.07.05
9240/4578
3956
No! 정리해고, 비정규직, 국가폭력! 공동순회투쟁
노동전선
2012.07.05
13778/6582
3955
'창녀'라는 낙인에서 구해준 건 탈성매매 아닌 노동자라는 자각 / 한겨레21
본성해방net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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