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1월24일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전국동시다발 공동행동의 날.
입시폐지국본
259 6510  /  2724
2007년 11월 19일 19시 05분 58초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이 치러졌습니다.
한번 보는 시험으로 한 인간의 운명이 결정되는 사회,
여전히 견고하기만 한 대학서열화와 학벌 구조.

성적을 비관해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한 삼수생이 있고,
수능 시험을 거부하고 교육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고3학생이 있습니다.

이제 노동자, 민중이 나설 때입니다.
가난해서 미안하고 공부 못해서 죄송한... 이런 상황 이제 그만~

노동자, 민중의 대오로 불평등재생산의 고리를 끊어내는 행동을 시작합시다.

11월 24일 전국 각지에서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운동”의 힘찬 도약을 시작합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노동자 대표 발언,
해웃음, 고등학교 댄스 동아리, 이랜드 노조 율동패, 민중가수, 래퍼, 라커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십만을 넘어 수십만, 백만이 되는 그날이 바로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쟁취의 날입니다.


이 행사는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국민운동본부>, <전교조 서울지부>,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합니다.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국민운동본부> http://edu4all.kr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KAWX7Y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214
쌍차지부
2009.07.07 6196/2842
121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07 9209/4541
1212
혁사 무당파
2009.07.07 5482/2472
1211
변혁산별
2009.07.07 6950/3466
1210
박호신
2009.07.07 8833/3990
1209
쌍차공투본
2009.07.07 6857/3153
1208
최정도
2009.07.05 5579/2471
1207
장동만
2009.07.04 7276/3347
1206
쌍차공투본
2009.07.04 6434/2586
1205
쌍차공투본
2009.07.03 8483/3589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