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기아지부 화성지회 집행간부 병원비리 의혹 수사
화성서부경찰서
2553 11458  /  4669
2010년 10월 15일 07시 16분 22초

직원 건강검진 병원서 돈 받아 해외여행한 기아차 노조간부들 수사

  • 곽창렬 기자 lions3639@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공장 직원들 건강검진을 맡은 병원의 경비 지원을 받아 해외 관광을 다녀와 논란이 됐던 기아차노조 간부 3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지난 6월 아주대병원의 경비로 4박5일간 일본 여행을 다녀왔던 기아차노조 화성지회 서모 수석부지회장 등 3명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한 기아차노조 조합원이 이들을 청와대 신문고에 진정을 올림에 따라  검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들어갔으며 이날 진정인을 상대로 진정 경위와 내용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조만간 이들과 아주대병원 관계자 등을 불러 해외여행을 떠나게 된 경위와 대가성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Q1DH0Z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244
택시지부
2012.11.22 8163/3822
4243
정면돌파
2012.11.22 11052/5085
4242
사노위
2012.11.21 7541/3481
4241
인권연대
2012.11.21 8907/4277
4240
쌍용차지부
2012.11.20 7688/3731
4239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11.20 9558/4319
4238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
2012.11.19 7913/3764
4237
노동자교육센터
2012.11.19 7655/3702
4236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11.18 8401/3990
4235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
2012.11.16 10101/4825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