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불파투쟁] 9월27일 현대차 전주공장 출근투쟁
사노위 전북
2495 11051  /  4506
2010년 09월 28일 21시 04분 58초

지난 월요일(9월 20일) 추석 연휴를 앞 둔 날 답지 않게 출투의 대열이 시계탑을 넘어 지금까지의 출투 중 제일 많은 대오였습니다. 명절에 대한 여러 가지의 셀레임에도 불구하고 출투대오가 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이 불법파견 정규직화투쟁에 대한 원.하청 노동자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 왜곡되어 있는 노동현장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9월 27일, 불과 일주일 사이에 날씨는 완전히 바뀌어 쌀쌀함 마저 느껴지는 것이 한 여름에서 완충기 없는 완연한 가을로 들어섰음을. 계절마저도 여유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야간조의 퇴근이 없는 연휴 후, 첫 출근투쟁이라서 대오는 다소 적은 듯 보이지만 투쟁의 열기만큼은 전주공장 비지회 지회장의 발언만큼 뜨거웠습니다. 승리의 그 날까지 모두 함께 하자는 지회장의 발언은 앞으로 진행될 비정규직지회의 투쟁에 큰 기대를 갖게 합니다.



27일 오후, 사측의 폭력으로 입원 중이던 류 영하 대의원이 퇴원했습니다. 다 완치된 것은 아니지만 통원치료 할 만큼은 회복되었습니다. 터진 고막이 어느 정도 회복(70%정도)은 되었지만 이명과 두통이 여전하다고 합니다. 류 영하동지가 다시 투쟁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동지들이 많은 관심과 격려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불파 판결을 받아 낸 최 병승 동지,
사측의 부당노동행위에 맞서다 테러를 당한 류 영하 동지

이 두 동지 외에도 하청노동자라는 굴레에서 신음하는 노동자들의 가슴에 붙은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라는 활활 타오르는 불을 끌 수 있는 것은 승리할 때까지 투쟁하는 것입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JGQHG8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214
쌍차지부
2009.07.07 6196/2842
121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07 9209/4541
1212
혁사 무당파
2009.07.07 5482/2472
1211
변혁산별
2009.07.07 6950/3466
1210
박호신
2009.07.07 8833/3990
1209
쌍차공투본
2009.07.07 6857/3153
1208
최정도
2009.07.05 5579/2471
1207
장동만
2009.07.04 7276/3347
1206
쌍차공투본
2009.07.04 6434/2586
1205
쌍차공투본
2009.07.03 8483/3589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