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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이주노조 후원을 위한 연대의 밤 - "우리는 노동자, 노동자는 하나"
이주노조
2132
9604 / 2815
2010년 04월 09일 21시 09분 2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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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5/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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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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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일반노조 HCN현장위원회 조합원들의 고용승계를 위한 부산지방노동청 앞 철야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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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박정희 성공한 경제지도자”
허영구
2007.11.20
7421/3125
226
11월24일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전국동시다발 공동행동의 날.
입시폐지국본
2007.11.19
6725/2892
225
유한킴벌리노조와 문국현사장
투명세상
2007.11.19
5338/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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