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2010 이주노조 후원을 위한 연대의 밤 - "우리는 노동자, 노동자는 하나"
이주노조
2132
9283 / 2524
2010년 04월 09일 21시 09분 20초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1P6B39
직접 입력
3964
[유성올빼미 상경-9호] 연대의 힘은 무더위도 녹인다!
유성지회
2012.07.08
11793/5780
3963
유성올빼미들과 영화 '두개의 문'을 관람합시다!
유성올빼미
2012.07.07
8519/4160
3962
[유성해고자상경투쟁소식-8호]15만 금속노조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올빼미투쟁단
2012.07.06
7257/3097
3961
[코뮌영상] 김규항 "문장에 대한 내 태도는 삶에 대한 내 태도와 같다"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7.06
10087/4839
3960
쌍용차 노동자 22명 죽음의 책임자가 대법관후보라니?
허영구
2012.07.06
7795/3930
3959
국회와 정부는 가계부채 대책을 마련하라!
허영구
2012.07.06
10300/5038
3958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 택시지부 대광분회 집단해고 전원 복직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7.06
6945/3349
3957
[유성해고자상경투쟁소식7호]이제 투쟁사업장노동자들이 함께 나선다
올빼미투쟁단
2012.07.05
8916/4337
3956
No! 정리해고, 비정규직, 국가폭력! 공동순회투쟁
노동전선
2012.07.05
13485/6372
3955
'창녀'라는 낙인에서 구해준 건 탈성매매 아닌 노동자라는 자각 / 한겨레21
본성해방net
2012.07.05
9965/4862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