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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가칭) 사노위 결성을 위한 충남/서울지역 설명회
가칭) 사노위 제안자 일동
2032
9161 / 3175
2010년 02월 20일 09시 26분 14초
-
226_227.jpg(370.5 KB)
19일 울산에서 열린 지역설명회에 이어
26일(금) 저녁 7시에 충남에서,
27일(토) 오후 2시에 서울에서
각각 지역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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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4
[세미나] 가따리, 네그리, 들뢰즈, 마르크스, 영어, 페데리치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세미나팀
2013.11.27
7615/3356
4833
감춰진 일본 방사능 위험
허영구
2013.11.27
11155/4882
4832
추천해드립니다
노동자
2013.11.25
7551/3325
4831
밀양희망버스
노동전선
2013.11.24
9737/3886
4830
국가가 서민가계를 보호하라!
허영구
2013.11.22
7581/3339
4829
선을 넘으려면 더 아래에서 연대하자!
허영구
2013.11.22
9113/4108
4828
★ 국제 공통어 에스페란토에 얽힌 희망과 고난의 역사 - <위험한 언어>(울리히 린스)의 언론사 서평들을 소개합니다!
갈무리
2013.11.20
11284/5010
4827
<레프트21> 115호 - 박근혜 정부의 시간제 일자리는 저질 일자리 확대책일 뿐이다
레프트21
2013.11.19
7401/3414
4826
일본 노동운동가들이 한국 알바노조와 교류하다!
허영구
2013.11.16
10376/4646
4825
금융자본주의 체제에 금융공공성은 없다!
허영구
2013.11.15
13239/5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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