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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가칭) 사노위 결성을 위한 충남/서울지역 설명회
가칭) 사노위 제안자 일동
2032
9014 / 3102
2010년 02월 20일 09시 26분 14초
-
226_227.jpg(370.5 KB)
19일 울산에서 열린 지역설명회에 이어
26일(금) 저녁 7시에 충남에서,
27일(토) 오후 2시에 서울에서
각각 지역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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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7R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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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꼼] 노동해방선봉대 11월9일
해방공단
2007.11.25
7909/3390
233
사회주의개헌, 당당하게 나아가는 베네주엘라
연대사회
2007.11.25
4964/1971
232
민주노총을 떠나는 노조
허영구
2007.11.22
5788/2099
231
IMF 환란 10년, 그 반복의 시작
허영구
2007.11.22
6570/2673
230
극우파 정치세력의 부활과 비정규직 확산
허영구
2007.11.20
5660/1909
229
주간통신부산198호-노동청,‘反노동’ 행정에 이어 거짓말까지
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1.20
5088/1905
228
부산지역일반노조 HCN현장위원회 조합원들의 고용승계를 위한 부산지방노동청 앞 철야농성
부산일반노조
2007.11.20
5252/1942
227
정동영, “박정희 성공한 경제지도자”
허영구
2007.11.20
7164/2965
226
11월24일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전국동시다발 공동행동의 날.
입시폐지국본
2007.11.19
6464/2714
225
유한킴벌리노조와 문국현사장
투명세상
2007.11.19
5035/1968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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