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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가칭) 사노위 결성을 위한 충남/서울지역 설명회
가칭) 사노위 제안자 일동
2032
9248 / 3261
2010년 02월 20일 09시 26분 14초
-
226_227.jpg(370.5 KB)
19일 울산에서 열린 지역설명회에 이어
26일(금) 저녁 7시에 충남에서,
27일(토) 오후 2시에 서울에서
각각 지역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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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EII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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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4
Re: [펌] 성폭력 대책위는 노동자연대 비방을 중단해야 한다
(1)
펌
2014.11.20
9678/4723
5233
[기호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진 후보 싸우는 방법을 잊어버린 민주노총, 싸울줄 아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1)
노동전선
2014.11.19
7726/3374
5232
싸울줄 아는 후보, 싸우는 후보는 한상균 뿐이다!
기아차새희망
2014.11.18
8144/3545
5231
[기호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주 선본 성명서] LG유플러스 비정규직 파업을 지지한다! 연대를 모으자!
노동전선
2014.11.18
8695/3930
5230
[기호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주 후보 박근혜 정권에 맞선 핵심화두와 실현경로
노동전선
2014.11.18
10490/4821
5229
[무료] 매주 목요일 평화 아카데미에 초대합니다.
돌민
2014.11.13
7233/3346
5228
[성명서] 희망연대노조 씨엔엠지부 강성덕, 임정균 조합원 프레스센터 전광판 고공농성 돌입에 부쳐!
노동전선
2014.11.12
8231/3824
5227
보건복지 정보개발원 비정규직 해고자 원직복직 투쟁 2년! - 원직복직요구 외면하고 활동가 구속과 재판. 벌금 폭탄. 노조탄압. 표적수사-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4.11.12
10530/4814
5226
연금싸움(정부의 선전, 선동 도를 넘다)
wjsakd
2014.11.09
7889/3364
5225
[기호 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주 박근혜에 맞선 총파업 선거운동본부
노동전선
2014.11.08
9415/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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