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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가칭) 사노위 결성을 위한 충남/서울지역 설명회
가칭) 사노위 제안자 일동
2032
9389 / 3416
2010년 02월 20일 09시 26분 14초
-
226_227.jpg(370.5 KB)
19일 울산에서 열린 지역설명회에 이어
26일(금) 저녁 7시에 충남에서,
27일(토) 오후 2시에 서울에서
각각 지역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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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4
[성명] 서울대 학생들의 법인화 반대 점거 투쟁에 지지와 연대를!
다함께
2011.05.31
8382/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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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판[탄생과 불평등의 근원]
백형근
2011.05.31
7197/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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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방해금지가처분보다 더 무서운 것은?
펌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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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공공운수노조준비위 사업 기조 및 방향에 대한 비판과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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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10849/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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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해양 원청사용자성인정! 비정규직정규직화!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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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8037/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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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위 강령토론] 사노위 3인안(환경)은 '혁명허무주의 전도사' - 제4인터안(案)
혁사무당파
2011.05.28
14017/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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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을 위한 책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를 출간했습니다.
임승수
20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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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16호] 민중의 구체적 요구들을 '복지'라는 담론으로 환원해서는 안 된다! : 다함께의 비판에 답하며
전국학생행진
2011.05.27
8148/3533
2826
제 3기 노동자정치학교 학생을 모집합니다!
노동자정치학교
2011.05.26
8281/3607
2825
대우조선 채용비리건 현민투 성명서
현민투
2011.05.25
8581/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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