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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가칭) 사노위 결성을 위한 충남/서울지역 설명회
가칭) 사노위 제안자 일동
2032
9399 / 3427
2010년 02월 20일 09시 26분 14초
-
226_227.jpg(370.5 KB)
19일 울산에서 열린 지역설명회에 이어
26일(금) 저녁 7시에 충남에서,
27일(토) 오후 2시에 서울에서
각각 지역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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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119센터, 활동가들 운동역량 보호와 강화 대책 찾는다
레프트119센터
2011.08.06
9925/4024
3033
[사노위/노혁추 반론] 진정, 진보대통합의 우경화에 파열구를 낼 수 없는 것은 누구인가
레프트21
2011.08.06
8809/3634
3032
노동자전선 "김혁동지" 출소
노동자전선
2011.08.06
10214/4372
3031
8월5일 쌍용차 77투쟁으로 구속됐던 "김혁동지"출소
쌍용차지부
2011.08.06
11542/4985
3030
[노동악법 폐기] 전북택시일반노동조합 파업투쟁 36일차 - 어용의 증거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1.08.05
8762/3506
3029
금속노조 유성지회 투쟁 일일 브리핑 79일차
유성지회
2011.08.04
9480/4090
3028
[노동악법 폐기] 전북택시일반노동조합 파업투쟁 35일차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08.04
11526/5107
3027
한진중공업 투쟁과 무게가 다르지 않는 발레오 투쟁
허영구
2011.08.03
9408/3847
3026
금속노조 유성지회 투쟁 일일 브리핑 78일차
유성지회
2011.08.03
8095/3244
3025
유성투쟁승리를 위한 릴레이농성투쟁 7일차!
유성투쟁승리
2011.08.03
1194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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