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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가칭) 사노위 결성을 위한 충남/서울지역 설명회
가칭) 사노위 제안자 일동
2032
9072 / 3136
2010년 02월 20일 09시 26분 14초
-
226_227.jpg(370.5 KB)
19일 울산에서 열린 지역설명회에 이어
26일(금) 저녁 7시에 충남에서,
27일(토) 오후 2시에 서울에서
각각 지역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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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4
[투쟁영상] 철거민들이 건드리기만 해도 쓰러져라?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2011.11.05
7200/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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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사회주의 정치강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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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7937/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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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김석진, 해고 14년만에 임금소송 이겼다.
오마이뉴스
2011.11.05
8760/3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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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 건설 중단촉구 및 노동해방선봉대 투쟁선포 기자회견
노동전선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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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거짓선동
무과장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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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논쟁]노사과연은 학벌카스트를 옹호하는 ‘운동의 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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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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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진보정당 활동가들이 사회적 기업으로 지자체 청소업무 민간위탁 사업에 진출하는 것은 반노동자적인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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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7754/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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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천막농성 4일째 1인시위 및 아고라 복직서명 읍소문
이글스
2011.11.03
6465/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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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성희롱에 맞선 투쟁]소책자 '작은 꽃 아픔으로 피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전국학생행진
2011.11.03
10123/4576
3255
2011 노동해방선봉대 투쟁요구
노동전선
2011.11.03
6357/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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