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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가칭) 사노위 결성을 위한 충남/서울지역 설명회
가칭) 사노위 제안자 일동
2032
9078 / 3139
2010년 02월 20일 09시 26분 14초
-
226_227.jpg(370.5 KB)
19일 울산에서 열린 지역설명회에 이어
26일(금) 저녁 7시에 충남에서,
27일(토) 오후 2시에 서울에서
각각 지역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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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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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4
[노동악법 폐기] 택시지부 전주 용진분회 승리했습니다.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2.21
12974/6104
3573
자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사법권력에 저항해야
허영구
2012.02.21
9266/4305
3572
진보좌파의 씨앗마저 먹어치워서야
허영구
2012.02.21
14614/6283
3571
2월20일 [희망텐트촌 76일차] 쌍용자동차 희망텐트 투쟁은 지속되어야 한다.
쌍용차지부
2012.02.20
7846/3438
3570
[노동악법 폐기] 2월 20일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용진분회 노동탄압분쇄 집중집회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2.20
12207/5560
3569
주간<변혁산별>150호 비정규직 대 재벌 제2의 전쟁
변혁산별
2012.02.20
10764/4923
3568
토론회:공공운수부문 복수노조 현황과 대응방향
노동전선
2012.02.19
7782/3173
3567
한명숙 대표는 사과하고 한미FTA재협상 아닌 폐기를 분명히 하라!
허영구
2012.02.19
12182/4478
3566
정세월간지 [혁명] 창간준비 5호의 기사들을 온라인에 공개합니다.
노동자혁명당(추)
2012.02.18
7906/3468
3565
2월16일 [희망텐트촌 72일차] 대우자동차 정리해고 투쟁 11주기 간담회
쌍용차지부
2012.02.17
8862/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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