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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가칭) 사노위 결성을 위한 충남/서울지역 설명회
가칭) 사노위 제안자 일동
2032
9634 / 3580
2010년 02월 20일 09시 26분 14초
-
226_227.jpg(370.5 KB)
19일 울산에서 열린 지역설명회에 이어
26일(금) 저녁 7시에 충남에서,
27일(토) 오후 2시에 서울에서
각각 지역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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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4
<격주간 정치신문 사노위> 35호 : 갈림길에 선 유로존,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
사노위
2012.06.18
13380/6005
3913
[성명] 경찰은 연행자를 전원석방하고, 불법파견 범법자 정몽구를 구속하라!
사노위
2012.06.15
8822/4486
3912
[노동악법 폐기] 6월 20일 택시 총파업에 대한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의 입장(보도자료)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6.15
13047/6316
3911
현대차 자본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해고가 아니라 정규직화 이행해라!
노동자혁명당(추)
2012.06.15
10494/5326
3910
[그리스 6월17일 재선거] 선거와 혁명전략
(1)
노동자혁명당(추)
2012.06.15
12235/6115
3909
[성명] 현대차는 불법파견 인정하고, 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으로 즉각 전환하라!
사노위
2012.06.14
7232/3611
3908
노점상의 생존권 투쟁을 지지한다!
허영구
2012.06.13
12099/5742
3907
진보평론 52호(2012년 여름호)(특집: 19대 총선평가 및 대선 전망
진보평론
2012.06.13
10308/5120
3906
노점상의 생존권을 국가가 탄압할 수 없다!
허영구
2012.06.13
9890/5058
3905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 택시지부 전북지회 해고투쟁(6월 2주차)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6.13
7876/3835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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