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난 아무죄 없는데 세상이 나쁜 세상이라 ..
정직
2012 6706  /  3501
2010년 02월 08일 21시 41분 56초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보고 뭐라고 한다고 하지만.

이건 그런 경우도 아니다.

파렴치한이 이러지 않을까... 난 아무죄 없어요.. 세상이 나쁜거지..

그리고 아직도 궁금한게..

왜 온 국민을 정직해져야 할 정도로 정직에 대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한 말에 대해서

언론은 조용할까.  언론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인데..

그리고 라이트.. 보수 도 조용할까. 그쪽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인데.

소비자 들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이다.

결국.. 그 재벌 인간은 지가 소유한 기업의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정직해라고 한것이 아닌가.

아니 이런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져도..

언론은 한 마디도 없다..

국민이 정직해져야 한다고 기사를 올린 기자도 정직해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 기사의 내용이 거짓인가. 진짜 논리 자체가 파괴된 기사이다.

난 정직하다. 나에게 그리고 내가 아는 국민들에게 정직해져라고 말한 그 인간을 생각하면 왠지 모를 분노가 생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 니나 정직해지면 되는데 왜 나까지 물고 늘어지냐 한마디 해주고 싶지만

어디를 통해서 그 말을 그 인간에게 전해줘야 하는지 알 수가 없기에 분노가 생긴다.

니나 정직해 지면 되지 왜 국민인 나와 내가 알고 있는 수많은 국민에게 정직해져라고 하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SDODH1 직접 입력
허영구
2010.02.08 8264/5483
정직
2010.02.08 6706/7566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004
노동전선
2014.05.21 12313/5483
5003
노동전선
2014.05.21 17168/7566
5002
노동전선
2014.05.21 9933/4563
5001
노동전선
2014.05.21 16101/6962
5000
노동전선
2014.05.21 17918/7872
4999
미경
2018.06.18 7266/3359
4998
노동전선
2014.05.20 12833/5640
4997
노동전선
2014.05.20 13586/4070
4996
노동전선
2014.05.20 11838/5571
4995
노동전선
2014.05.19 15205/6648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