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난 아무죄 없는데 세상이 나쁜 세상이라 ..
정직
2012 6176  /  3047
2010년 02월 08일 21시 41분 56초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보고 뭐라고 한다고 하지만.

이건 그런 경우도 아니다.

파렴치한이 이러지 않을까... 난 아무죄 없어요.. 세상이 나쁜거지..

그리고 아직도 궁금한게..

왜 온 국민을 정직해져야 할 정도로 정직에 대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한 말에 대해서

언론은 조용할까.  언론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인데..

그리고 라이트.. 보수 도 조용할까. 그쪽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인데.

소비자 들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이다.

결국.. 그 재벌 인간은 지가 소유한 기업의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정직해라고 한것이 아닌가.

아니 이런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져도..

언론은 한 마디도 없다..

국민이 정직해져야 한다고 기사를 올린 기자도 정직해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 기사의 내용이 거짓인가. 진짜 논리 자체가 파괴된 기사이다.

난 정직하다. 나에게 그리고 내가 아는 국민들에게 정직해져라고 말한 그 인간을 생각하면 왠지 모를 분노가 생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 니나 정직해지면 되는데 왜 나까지 물고 늘어지냐 한마디 해주고 싶지만

어디를 통해서 그 말을 그 인간에게 전해줘야 하는지 알 수가 없기에 분노가 생긴다.

니나 정직해 지면 되지 왜 국민인 나와 내가 알고 있는 수많은 국민에게 정직해져라고 하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9UMP95 직접 입력
허영구
2010.02.08 7684/3163
정직
2010.02.08 6176/3823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354
강령토론편집위
2009.09.10 8128/3163
1353
이시욱선대본
2009.09.10 10450/3823
1352
김현미선대본
2009.09.10 2969/1097
1351
기호2번 김창한선대본
2009.09.10 8543/3487
1350
노동전선
2009.09.10 9477/3546
1349
김현미선대본
2009.09.09 7250/2789
1348
이시욱선대본
2009.09.09 9552/4063
1347
기호2번 김창한선대본
2009.09.09 10471/4677
1346
변혁산별
2009.09.09 11265/4757
1345
택활연
2009.09.08 7754/2988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