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보고 뭐라고 한다고 하지만.
이건 그런 경우도 아니다.
파렴치한이 이러지 않을까... 난 아무죄 없어요.. 세상이 나쁜거지..
그리고 아직도 궁금한게..
왜 온 국민을 정직해져야 할 정도로 정직에 대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한 말에 대해서
언론은 조용할까. 언론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인데..
그리고 라이트.. 보수 도 조용할까. 그쪽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인데.
소비자 들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이다.
결국.. 그 재벌 인간은 지가 소유한 기업의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정직해라고 한것이 아닌가.
아니 이런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져도..
언론은 한 마디도 없다..
국민이 정직해져야 한다고 기사를 올린 기자도 정직해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 기사의 내용이 거짓인가. 진짜 논리 자체가 파괴된 기사이다.
난 정직하다. 나에게 그리고 내가 아는 국민들에게 정직해져라고 말한 그 인간을 생각하면 왠지 모를 분노가 생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 니나 정직해지면 되는데 왜 나까지 물고 늘어지냐 한마디 해주고 싶지만
어디를 통해서 그 말을 그 인간에게 전해줘야 하는지 알 수가 없기에 분노가 생긴다.
니나 정직해 지면 되지 왜 국민인 나와 내가 알고 있는 수많은 국민에게 정직해져라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