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난 아무죄 없는데 세상이 나쁜 세상이라 ..
정직
2012 6433  /  3261
2010년 02월 08일 21시 41분 56초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보고 뭐라고 한다고 하지만.

이건 그런 경우도 아니다.

파렴치한이 이러지 않을까... 난 아무죄 없어요.. 세상이 나쁜거지..

그리고 아직도 궁금한게..

왜 온 국민을 정직해져야 할 정도로 정직에 대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한 말에 대해서

언론은 조용할까.  언론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인데..

그리고 라이트.. 보수 도 조용할까. 그쪽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인데.

소비자 들도 정직해져야 한다는 논리이다.

결국.. 그 재벌 인간은 지가 소유한 기업의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정직해라고 한것이 아닌가.

아니 이런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져도..

언론은 한 마디도 없다..

국민이 정직해져야 한다고 기사를 올린 기자도 정직해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 기사의 내용이 거짓인가. 진짜 논리 자체가 파괴된 기사이다.

난 정직하다. 나에게 그리고 내가 아는 국민들에게 정직해져라고 말한 그 인간을 생각하면 왠지 모를 분노가 생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 니나 정직해지면 되는데 왜 나까지 물고 늘어지냐 한마디 해주고 싶지만

어디를 통해서 그 말을 그 인간에게 전해줘야 하는지 알 수가 없기에 분노가 생긴다.

니나 정직해 지면 되지 왜 국민인 나와 내가 알고 있는 수많은 국민에게 정직해져라고 하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5YHOIJ 직접 입력
허영구
2010.02.08 7962/4685
정직
2010.02.08 6433/2554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324
새날오다
2011.11.28 10510/4685
3323
이글스
2011.11.27 6771/2554
3322
전태일노동연구소
2011.11.25 7738/3096
3321
무과장
2011.11.25 9210/3946
3320
세미나팀
2011.11.24 6857/2613
3319
노동자혁명당(추)
2011.11.24 7548/3124
3318
다함께
2011.11.24 12583/5662
3317
허영구
2011.11.24 15058/6775
3316
허영구
2011.11.23 10625/4925
3315
노동자혁명당(추)
2011.11.23 16124/6831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