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지회 서울1인시위
부당해고철회 부당징계철회 조합원에대한 부당인사철회 민주노조사수를위한
서울1인시위를 남 0 0(co)집앞과 풀무원본사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제는 풀무원 자본은 부당해고를철회하고 노동조합 죽이기 노동조합길들이기
노동탄압을 중단하고 노동조합과 성살한 교섭에 임해야할것이다.
이번판결로 풀무원의 악랄함은 전국노동자에게 시민에게 알려질것이다.
우리풀무원 노동자는 더 가열찮 투쟁으로 노동자주인되는, 세상 부당해고철회되는 날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이다.
투쟁!투쟁! <승리에그날까지>
성명서
장태식 전조직부장 중노위 승소,박엄선회계감사 지노위 승소
풀무원춘천공장의 해고자인 장태식 전조직부장이 7월31일 지노위에 이어
중노위에서도 부당한 해고로 판정받고 박엄선 전위원장도 이번 8월16일
지노위심판에서 부당해고로 인정받는등 회사의 마구잡이 해고가 국가기관에 의하여
부당한 해고로 철퇴를 맞고있는 일들은 그동안 풀무원춘천공장이 단협위반과
무리한 사규적용등 반조합적이고 차별적인 징계권의 남용을 이 사회가
용인하지 않은것으로 이번 판결을 거울삼아 풀무원이 이성을 되찿고 정신을 차려
노사관계를 정상화하는데 매진하는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조합원에 대한 탄압이 중단되지 않는다면 더욱 강력한 노동자들의 저항에
부딪힐것임을 다시한번 경고한다.
이번판결 외에도 대법에 가 있는 두명의 임원에 대해서도 즉각 징계철회하고
복직 시키는 결단을 내려 향후 풀무원의 노사 갈등을 스스로 해결하는
기회로 삼기를 바라며 이번 판결로 정의가 아직 살아 있음이 증명되었으며
민주노총의 전 조합원과 함께 작은 승리에 큰 기쁨으로 함께 하고자 한다.
민주노총화학섬유산업풀무원춘천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