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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기호2번 허영구-이정행 후보의 19일 유세 스케치입니다.
기호2번 선본
1964
11765 / 4700
2010년 01월 20일 16시 18분 0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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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O3T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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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 노동해방선봉대 11월9일
해방공단
2007.11.25
8456/3817
233
사회주의개헌, 당당하게 나아가는 베네주엘라
연대사회
2007.11.25
5557/2473
232
민주노총을 떠나는 노조
허영구
2007.11.22
6373/2596
231
IMF 환란 10년, 그 반복의 시작
허영구
2007.11.22
7129/3142
230
극우파 정치세력의 부활과 비정규직 확산
허영구
2007.11.20
6264/2416
229
주간통신부산198호-노동청,‘反노동’ 행정에 이어 거짓말까지
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1.20
5688/2418
228
부산지역일반노조 HCN현장위원회 조합원들의 고용승계를 위한 부산지방노동청 앞 철야농성
부산일반노조
2007.11.20
5867/2448
227
정동영, “박정희 성공한 경제지도자”
허영구
2007.11.20
7749/3435
226
11월24일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전국동시다발 공동행동의 날.
입시폐지국본
2007.11.19
7050/3212
225
유한킴벌리노조와 문국현사장
투명세상
2007.11.19
5657/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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