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일제고사 거부 교사 징계위기-김상곤의 징계 칼날을 들었다.
전교조부천중등
1912
15134 / 4635
2009년 12월 24일 15시 25분 23초
-
(완성).jpg(1.05 MB)
꼭 참여 해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5AMTX4
직접 입력
3574
[노동악법 폐기] 택시지부 전주 용진분회 승리했습니다.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2.21
13563/6538
3573
자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사법권력에 저항해야
허영구
2012.02.21
9816/4744
3572
진보좌파의 씨앗마저 먹어치워서야
허영구
2012.02.21
15353/6744
3571
2월20일 [희망텐트촌 76일차] 쌍용자동차 희망텐트 투쟁은 지속되어야 한다.
쌍용차지부
2012.02.20
8374/3865
3570
[노동악법 폐기] 2월 20일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용진분회 노동탄압분쇄 집중집회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2.20
12761/5975
3569
주간<변혁산별>150호 비정규직 대 재벌 제2의 전쟁
변혁산별
2012.02.20
11284/5337
3568
토론회:공공운수부문 복수노조 현황과 대응방향
노동전선
2012.02.19
8272/3590
3567
한명숙 대표는 사과하고 한미FTA재협상 아닌 폐기를 분명히 하라!
허영구
2012.02.19
12859/4890
3566
정세월간지 [혁명] 창간준비 5호의 기사들을 온라인에 공개합니다.
노동자혁명당(추)
2012.02.18
8463/3895
3565
2월16일 [희망텐트촌 72일차] 대우자동차 정리해고 투쟁 11주기 간담회
쌍용차지부
2012.02.17
9431/4077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