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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이명박 대통령은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에서 "수십만 명의 젊은이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데 평생직장을 보장받은 공기업 노조가 파업하는 것은 국민이 이해하기 힘들고 이해해서도 안된다"고 강조...라는 기사글을 보고 코구멍을 파다 생각나서..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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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1일 20시 28분 07초

공공기간 노동조합의 파업이 ...

 

지난 28일 이명박 대통령은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에서 "수십만 명의 젊은이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데 평생직장을 보장받은 공기업 노조가 파업하는 것은 국민이 이해하기 힘들고 이해해서도 안된다"고 강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1201153504173&p=Edaily&RIGHT_COMM=R3

 

....

 

그럼 공기업에 있으면 평생직장이라고 한말에 책임 질련가.

 

뭐시기 무슨 도시처럼 나중에 말 돌리기 하는 분이...

 

나중에 평생직장이 아닌걸 가지고 나오면 그는 이럴꺼다... 재직중에 한해서 평생직장이라고.

 

어차피 자신이 일하는게 아니니 뭔 말 못하게노.

 

그리고 파업하고 수십만 실업자하고 관계가 파업으로 유발된 것이 아니라면 이런말 하는게 수십만 실업자들을

열받게 하는거 아닌가.

즉, 자신의 말이 국민이 이해하기 힘들고 이해해서도 안되는 말.

 

그러니 모 지방에서 지사가 물려나니 어쩌니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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