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北언론매체들 “남측 각 계층들이 남북관계 개선 요구해”
민자주
1823 10328  /  3851
2009년 11월 15일 14시 47분 12초

北언론매체들 “남측 각 계층들이 남북관계 개선 요구해”

북한의 언론매체들은 12일 여러 형태의 남측 소식을 전하면서 남측 각 계층들이 남북관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로동신문>은 12일자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거세찬 투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남조선에서 반통일대결책동을 반대배격하고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각 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고조되고 있다”며 각 계층의 소식을 전했다.

이 신문은 민주노총, 진보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의 소식,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명예대표의 기자간담회, 실천연대의 결성 9돌 성명 그리고 민주당 대표와 민주노동당 대표의 활동 등을 소개하고는 이는 “북남관계 개선이 민심의 강렬한 지향이고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같은 날짜의 ‘꺾을 수도 막을 수도 없는 민심의 지향’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얼마 전 남조선의 ‘연합뉴스’가 각계의 통일의식이 높아진데 대한 여론조사결과를 보도하였다”면서 “그에 의하면 북남관계의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인민들의 통일의식은 이전보다 더욱 강해졌다”고 알렸다.

이 신문은 이는 “오늘 남조선인민들이 북남관계를 시급히 개선하고 ‘우리 민족끼리’ 이념에 기초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석했다.

북한 웹사이트 <우리 민족끼리>도 12일자 ‘북남관계개선을 촉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목소리’라는 단평 기사를 통해 남측의 ‘KBS’와 ‘연합뉴스’의 보도소식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진보연대 산하 부문별, 지역별단체들의 기자회견과 성명을 소개하면서 “북남관계의 정상화는 남조선에서 거역할 수 없는 민심으로 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사이트는 같은 날짜의 ‘남조선 각 계층이 당국의 대북정책을 비난’이라는 단평 기사에서 국회 국정감사의 ‘외교, 안보, 통일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나온 남북관계와 ‘그랜드 바겐’과 관련한 정부-여야 의원들 간의 질의응답을 전하면서 “남조선의 각 계층 속에서는 당국의 ‘대북정책’을 야유 조소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MJYCD2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794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5.02 8322/3659
3793
노사과연
2012.05.02 6870/2741
3792
허영구
2012.05.02 10077/4247
3791
노동해방
2012.05.01 7929/3661
3790
박종태
2012.05.01 8453/3726
3789
중부일반노조
2012.05.01 10108/4825
3788
노동자혁명당(추)
2012.05.01 6444/2776
3787
노동전선
2012.04.30 9248/3836
3786
4.30공동기획단
2012.04.30 8299/3543
3785
혁사무당파
2012.04.30 6971/2761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