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가고 자하는 길도 갈 길도 없는 사람들의 택은 무엇인가?
침묵
1797 8544  /  3234
2009년 11월 03일 21시 24분 01초

가고 자하는 길도 갈 길도 없는 사람들의 택은 무엇인가?

 

택할 것인가 택을 만들 것인가? 우리는 자본주의와 그 와 다른 세상에 대해 택할 것을 바라며 그 택함에 우리의 정술을 택함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용산참사와 많은 투쟁 앞에서 무엇을 택하는가? 민주노총이 노사정으로 들어가고 11월 8일 노동자대회에서 집회만의 택을 정함은 우리의 선택함에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안일하고 참을 수 없는 짓거리이다. 민중의 길에 흩어져 만들어낸 노동자의 역사이지만 참지 못하고 일어섰던 우리의 역사가 있음에도 아무도 침묵하는 것은 무엇일까...무엇일까. 죽은 자에 대한 또 다른 죽임. 무엇일까 무엇때문일까... 투쟁없이 쟁취 없다는 말... 무엇이 지금의 문제일까...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EJNKR9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024
       HetDrTWXzN
Jocelyn
2013.08.06 17568/6018
2023
       PKpTgNXebixK
Audrey
2013.08.06 9089/3821
2022
       pKZmDTDPOJGZ
Faith
2013.07.31 26246/9148
2021
       hmxQHuIhqrk
Lauren
2013.07.31 20892/7245
2020
       nfeVBnzScO
Wyatt
2013.07.31 16927/5675
2019
       KEDJvkIqtlCAaQtJGi
Mia
2013.07.31 15515/4869
2018
       isFGtIMarZRZKYRKx
Hannah
2013.07.26 12080/4043
2017
       eYiRVzOaQQ
Angel
2013.07.26 17273/5758
2016
       qdPkPxHwFixZL
Michelle
2013.07.26 21096/7028
2015
       JuTPNEqOSR
Molly
2013.07.26 15907/5096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