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가고 자하는 길도 갈 길도 없는 사람들의 택은 무엇인가?
침묵
1797 9289  /  3801
2009년 11월 03일 21시 24분 01초

가고 자하는 길도 갈 길도 없는 사람들의 택은 무엇인가?

 

택할 것인가 택을 만들 것인가? 우리는 자본주의와 그 와 다른 세상에 대해 택할 것을 바라며 그 택함에 우리의 정술을 택함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용산참사와 많은 투쟁 앞에서 무엇을 택하는가? 민주노총이 노사정으로 들어가고 11월 8일 노동자대회에서 집회만의 택을 정함은 우리의 선택함에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안일하고 참을 수 없는 짓거리이다. 민중의 길에 흩어져 만들어낸 노동자의 역사이지만 참지 못하고 일어섰던 우리의 역사가 있음에도 아무도 침묵하는 것은 무엇일까...무엇일까. 죽은 자에 대한 또 다른 죽임. 무엇일까 무엇때문일까... 투쟁없이 쟁취 없다는 말... 무엇이 지금의 문제일까...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SK1TJT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234
제18대 대통령선거 대통령예비후보자 김소연 후원회
2012.11.16 8694/4229
4233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11.16 8694/3928
4232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
2012.11.16 9946/4850
4231
노동자대통령선거본부
2012.11.16 8522/4267
4230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11.14 8899/4153
4229
인권뉴스
2012.11.13 9545/4718
4228
포위의날 공동기획단
2012.11.12 11280/5492
4227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11.12 9693/4731
4226
11월11일
2012.11.11 10662/5310
4225
레프트119
2012.11.09 8726/4054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