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가고 자하는 길도 갈 길도 없는 사람들의 택은 무엇인가?
침묵
1797 8873  /  3486
2009년 11월 03일 21시 24분 01초

가고 자하는 길도 갈 길도 없는 사람들의 택은 무엇인가?

 

택할 것인가 택을 만들 것인가? 우리는 자본주의와 그 와 다른 세상에 대해 택할 것을 바라며 그 택함에 우리의 정술을 택함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용산참사와 많은 투쟁 앞에서 무엇을 택하는가? 민주노총이 노사정으로 들어가고 11월 8일 노동자대회에서 집회만의 택을 정함은 우리의 선택함에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안일하고 참을 수 없는 짓거리이다. 민중의 길에 흩어져 만들어낸 노동자의 역사이지만 참지 못하고 일어섰던 우리의 역사가 있음에도 아무도 침묵하는 것은 무엇일까...무엇일까. 죽은 자에 대한 또 다른 죽임. 무엇일까 무엇때문일까... 투쟁없이 쟁취 없다는 말... 무엇이 지금의 문제일까...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KXQTI9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464
사회교육중앙회
2016.08.30 16698/7669
5463
길목협동조합 심심
2016.08.27 17053/7294
5462
노동자연대
2016.08.19 15803/7232
5461
다중지성의 정원
2016.08.18 12541/5595
5460
갈무리
2016.08.18 12215/5478
5459
이아름
2016.08.17 11885/5338
5458
노동자연대
2016.08.06 16906/7885
5457
노동자연대
2016.08.04 19862/8797
5456
갈무리
2016.08.03 14497/6669
5455
노동자연대
2016.08.03 11923/5299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