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군산 천사택시 파업투쟁 67일차 소식
택활연
1737 9975  /  4103
2009년 10월 09일 21시 55분 31초

천사택시 파업투쟁 67일차 소식

 

투쟁일정

(화~금). 매일 오후5시 천사택시 파업현장 일일 파업 정기집회

10. 12.(월) 오후2시 전주시 팔복동(용산다리 근처) 대광지부 출범집회 연대투쟁

 

하루 하루 파업일수가 늘어 갈수록 그 하루는 파업대오 동지들에게는 피를 말리는 하루일 것이다. 생존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총파업을 선택한지 67일차를 맞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차라리 죽을지언정 더 이상 택시자본의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의하고 결의한다. 더 이상 운전만하는 기계가 되지 않고 투쟁에 살리라고 한 동지의 약속을 지키고 있다.

 

전조합원에 대한 출입금지 가처분 공세와 전조합원에 대한 공권력의 소환장 남발도 우리의 투쟁 의지를 꺽지 못하였다. 천사택시자본새끼는 이제 더 이상 우리의 사용자도 아니다. 사업장에서 도망치듯 사라진 후 얼씬도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법원의 가처분으로 파업대오를 몰아내고 대체인력을 투입하려는 계략 또한 강고한 파업대오에 막혀있다.

 

“불법경영 천사택시 사업주를 퇴출하고 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을 위하여 6개월쯤 가보련다. 아니면 1년. 2년도 괜챦다! ” ----- 파업대오 일동

 

파업투쟁기금 농협 302-0106-1844-81 이병로 (천사 파업투쟁 본부장)

http://taxi.nodong.net/ 010-9163-2355 / 011-680-5337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JB8NQU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504
다중지성의 정원
2017.12.24 21540/9184
5503
다중지성의 정원
2017.12.19 16128/6849
5502
갈무리
2017.10.20 21399/8004
5501
사회적파업연대기금
2017.10.09 13456/7365
5500
노동자연대
2017.09.26 11119/5809
5499
다중지성의 정원
2017.09.26 16372/7106
5498
불꽃
2017.08.30 15907/8105
5497
인권연대
2017.07.20 18853/6951
5496
인권연대
2017.07.11 14444/5953
5495
다중지성의 정원
2017.07.06 23462/9240
1 2 3 4 5 6 7 8 9 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