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미포투쟁 - 노동자는 법대로 자본가는 멋대로
현장투
1710 11513  /  5123
2009년 09월 25일 13시 20분 29초
.
.
미포 굴뚝농성 합의 후 8개월

노동자는 법대로! 자본가는 멋대로!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민주노총 울산본부간 맺은 1,23 합의정신 지켜라


◎이면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 노사협력부 김00 상무가 직접 작성한 이면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 노동자 테러사태 해결하라

  -폭력경비를 동원하여 무차별 불법 폭력행위를 자행한 현대중공업은 즉각 공개 사과하라

  -현대중공업의 최대주주로 실질적인 지배자인 정몽준의원은 폭력경비대를 해산하고
    테러사건에 대해 공개 사과하라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심야 집단 폭력테러로 8개월째 병원치료와 후유증에 시달리는
   미포조선 현장활동가에 대한 현안사태 해결하라  



2009년 9월24일 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 1인시위  (울산과학대 앞)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OSHGBV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794
허영구
2013.10.31 8079/4060
4793
허영구
2013.10.31 11658/5606
4792
레프트21
2013.10.31 9949/5106
4791
갈무리
2013.10.31 10580/5236
4790
허영구
2013.10.30 9638/4767
4789
허영구
2013.10.30 6764/3335
4788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3.10.30 7291/3717
4787
끝나지않은투쟁
2013.10.29 10590/5140
4786
권철
2013.10.29 6646/3451
4785
사파기금
2013.10.29 10173/5158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CopyLeft By JinboNet